59세의 로자 마리아 카릴요 (Rosa Maria Carrillo)는 6700 Tiger Eye Drive에 있는 집 침대에서 자고있던 사촌 79세 로사 캐릴로 (Rosa Carrillo)의 얼굴과 목을 수차례 찔른 것으로 알려졌다.

 

로자 마리아 카릴요는 칼로 사촌을 계속해서 찌르고 있던중 다른 사촌이 들어와 멈추었고 바로 로사 캐릴로 (Rosa Carrillo)는 구급차에 실려 엘파소 대학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현재 그녀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가족에 의하면 로자 마리아 가릴요는 심한 정신병으로 약을 복용중이였다고 전해졌으며 현재 1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채 엘파소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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