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멕시코 고교서 총성

뉴스 2019.02.15 19:57 조회 수 : 83

지난해 미국 사회를 들끓게 한 총기규제 여론을 촉발한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총격 참사가 일어난 지 딱 1년이 되는 14일 뉴멕시코주의 한 고교에서 또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교외 리오 랜초의 클리블랜드 고교에서 이날 오전 총성 한 발이 울려 학생과 교직원들이 인근 체육관으로 긴급 대피했다.

경찰은 즉시 출동해 용의자를 체포하고 총기를 압수했다. 경찰은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놀란 학부모들은 학교로 찾아와 아이들을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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