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간지 ‘포춘’(Fortune)이 구직사이트 ‘쿠누누’(kununu)의 통계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직장인이 만족감을 느끼는 도시에서 뉴멕시코 앨버커키가 하위권을 차지했다.

 

하위권을 형성한 도시로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위스콘신주 밀워키,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 텍사스주 엘파소, 텍사스주 댈러스, 텍사스주 휴스턴, 테네시주 멤피스, 가주 오클랜드가 41위부터 49위까지 선정됐으며 뉴욕은 50개 대도시 중 최악의 도시로 선정됐다. 

 

한편 매체는 쿠누누의 통계를 인용하며 미국 직장인들의 직장에서의 만족도가 전년 대비 12.3%가 증가하는 등 낮은 실업률이 지속되고 있는 미국 경제에서 다수의 기업들이 연봉과 직원복지 및 혜택을 늘리며 직원들의 더 큰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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