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 Worth 의 Stockyard(스톡야즈)

매니저 2018.07.25 12:24 조회 수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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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타운(Cowtown)의 심장에 위치 해 있으며 이곳 중 스톡야즈는 국립 역사지구(Stockyards National Historic District)로 지정되었다.

도시 어디를 가도 큰 카우보이 모자를 쓴 사람들이 보이는데, 기마 경찰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곳의 서부 역사야 말할 것도 없지만, 잘 관리된 활기 넘치는 다운타운에서 다양한 쇼핑과 풍요로운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빠뜨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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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소를 거래했던 이 유서 깊은 교역소에는 오래된 많은 건물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 도착하는 순간 과거 서부 시대 마을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 것이다.  놓칠 수 없는 특별한 볼거리가 있다면 매일 이곳에서 진풍경을 연출하는 롱혼 소몰이일 것이다. 시간이 되면 말에 탄 카우보이들이 중심가를 따라 텍사스 롱혼(Texas Longhorns)을 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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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의 본 모습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이곳 스톡야즈(Stockyards)는 낮이면 낮대로,밤이면 밤대로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며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 몰려든다.

 

 스톡야즈에는 빌리 밥스 텍사스(Billy Bob's Texas)라는 라이브 음악 장소가 있는데, 현지 주민들은 일반적으로 이런 곳을 '홍키통크'라고 부른다. 빌리밥스는 6,000명까지 수용가능하며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홍키통크 바이다. 이곳에서 시원한 맥주와 육즙이 많은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준 높은 라이브 음악과 라이브 황소타기를 즐길 수 있다.  가스 브룩스(Garth Brooks)나 제리 넬슨(Jerry Nelson) 같은 컨트리 음악의 거장들이 라이브 콘서트가 열리기도 하며 로데오를 제대로 체험하려면 스톡야즈 챔피언십 로데오(Stockyards Championship Rodeo)이 있는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연중 열리는 로데오로 인근 카우타운 콜로세움(Cowtown Coliseum)에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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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틴 부츠 아웃렛(Justin Boots Outlets)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다양한 웨스턴 부츠가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이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미국 최고급 위스키를 생산하는 파이어스톤 앤 로버트슨 위스키 디스틸러리 컴퍼니(Firestone and Robertson Whiskey Distillery Company)가 자리해 있다. 증류주 공장을 견학 하면 위스키 증류의 전 과정을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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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박물관으로는 킴벨 미술관(Kimbell Art Museum), 포트워스 근대 미술관(Modern Art Museum of Fort Worth), 아몬 카터 미국 미술관(Amon Carter Museum of American Art)과 흥미로운 포트워스 과학 및 역사 박물관(Fort Worth Museum of Science and History) 등이 있으며, 모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모여 있다.  국립 카우걸 박물관 및 명예의 전당(National Cowgirl Museum and Hall of Fame)은 미국 서부 시대 문화와 수집품에 관심이 많다면 꼭 방문해야 할 곳이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서부시대 여성의 역사와 업적을 기념하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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