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벤드 국립공원(Big Bend National Park)

newkorean 2018.11.04 19:51 조회 수 : 137

1800년대 까지만해도 멕시코 땅이 였던 빅벤드 국립공원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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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후에도 약 30분정도 운전해야 안내소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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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소까지의 절경은 마치 그림과도 같아 운전의 시간이 전혀 무료하지 않다. 안내소를 지나 15-20분정도 가게 되면 미국과 멕시코 국경을 가르는 리오그란데(Rio Grande)강은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다.

 

단 주의 해야 할것은 강가에서 멕시코 사람이 물건을 팔려고 하면 절대 구입해서는 안된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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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서 내려다 보이는 리오그란데 강을 사이로 두 나라 사이가 나뉘어진다. 마치 임진강을 사이로 남북한이 분단된 것 처럼.

 

빅밴드는 사막, 협곡, 산맥, 언덕, 강등 다양한 지형을 느낄수 있는 공원이며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는 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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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늦봄부터 여름엔 섭씨 38도 이상 올라가지만 겨울에는 대체로 따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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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및 하이킹, 바이킹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캠핑정보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s://www.national-park.com/big-bend-national-park-camping-guide/